찰스 디킨스
Charles Dickens


Self-initiated, Nonprofit Work for Exhibition <별개의 별것 2019>











<별개의 별것 2019> — Mountains beyond Mountains 
wrm space, 2019.5.26–6.7
Participants: 김기현, 김은주, 류우영, 박수지, 백승미, 박윤수, 송민호, 이경진, 이동현, 이시연, 최지윤 
Exhibition Identity Design: 송민호
Photography: JSK studio
















“But every writer, especially every novelist, has a ‘message’, whether he admits it or not, and the minutest details of his work are influenced by it. All art is propaganda. Neither Dickens himself nor the majority of Victorian novelists would have thought of denying this. On the other hand, not all propaganda is art.”
 
“하지만 모든 작가 특히 모든 소설가는 본인이 인정하든 그렇지 않든 ‘메시지’가 있으며, 작품의 상세한 세부 묘사가 메시지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모든 예술은 프로파간다다. 디킨스 본인도, 빅토리아 시대 대다수 소설가도 이를 부정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한편 모든 프로파간다가 예술은 아니다.”

비록 애매한 불만일지라도 찰스 디킨스는 현상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를 멈추지 않았고 인간 본성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21세기 서울의 방식으로 그를 만들었다.

Original text: ‘Charles Dickens’ by George Orwell, 1940
http://orwell.ru/library/reviews/dickens/english/e_chd